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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 후기
[기자단] New ICT 체험관 티움 방문기
관리자
2019.06.03
조회수 : 104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지금, 

생활 전반의 New ICT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SK텔레콤 New ICT 체험관 티움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티움에서 체험을 원하신다면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예약을 하고 방문하셔야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빈 날짜를 확인하고 예약을 하셔야 해요. 
 

 

 

 

[티움 이용안내]


[이용시간] 평일 9:00 ~ 20:00, 매월 첫째 / 셋째 주 주말은 10:00 ~ 17:00
[휴관일] 둘째, 넷째 주 주말 / 공휴일 / 근로자의 날,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시스템 정기 점검]
[체험대상] 미래관: 만10세 이상 / 신장 140cm이상만 가능, 현재관: 누구나 입장 가능
[찾아가는 길]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5 SK타워 1~2층
[예약안내] https://tum.sktelecom.com/main.do
예약은 티움 홈페이지 > 예약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티움 체험관에 도착하면 예약을 확인한 후

소지품을 모두 보관함에 넣도록 합니다. 
카메라도 소지할 수 없으며, 휴대폰은 가지고 다닐 수 있더라구요.

 

일찍 도착하면 1층 현재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관에서는 SK텔레콤의 5G가 적용된 근미래의 상점과 차량, 가정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으며,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VR을 끼고 자율 주행 자동차를 타보았습니다. 
직접 운전하지 않고 차가 안전하게 주행하는 것이라

운전면허가 없는 아이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자율 주행 자동차가 나오기도 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갖고 체험을 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제일 먼저 우리 일상생활에 자리 잡은 가전제품의 IOT기능.
알아서 작동도 되고 꺼지기도 하고

앞으로는 우리집 거실 풍경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다음으로는 바리스타 로봇을 만나 보았습니다.
음성으로 주문을 하면 바리스타 로봇이 컵을 꺼내고 커피를 내리기 시작합니다.
 

 

 

 

각자의 역할이 있는 바리스타 로봇.

한 대가 커피를 내리면,
다른 한 대는 오늘의 날씨와 잘 어울리는 음악을 틀고 퍼포먼스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빙을 해 주는 로봇이 손님 앞에 주문한 커피를 내려놓습니다.
바리스타 로봇의 활약에 모두들 감탄사를 연발하네요.
 

 

 

 

그리고 이곳은 VR을 통해 쇼핑을 하는 곳입니다. 
TV 홈쇼핑에서 시행하게 될 New ICT 기술로 이곳에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VR을 끼고 쇼핑을 해 보았습니다. 
손에 든 스틱으로 구입하고 싶은 신발이나 가방을 선택하여 고르고 결제하는 건데,

처음이라 그런지 쉽지만은 않네요.

 

 

 


1층 현재관의 체험이 끝난 후

2층 미래관으로 이동하기 위한 입구로 갔습니다.
이곳은 로봇 게이트로 하이랜드로 가는 첫 번째 관문입니다.
해저와 우주에 건설된 하이랜드에 대해 살펴본 뒤,

SK텔레콤의 New ICT 기술로 탄생한 첨단 도시 하이랜드로 여행을 떠나는 것입니다. 

 

 

 

 

 

 

로봇 게이트의 멋진 퍼포먼스를 본 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 미래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촬영 불가라 사진을 찍을 수 없었습니다. 


2층 미래관에서는 30년 후 미래를 배경으로

첨단 도시인 하이랜드를 보여 주며,

체험자는 원정단의 일원이 되어 지구와 우주, 해저 도시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미래 기술을 살펴보고 여러 가지 체험을 직접 해 볼 수 있습니다.

만화나 영화에서 보았던 미래 도시의 모습을 보며

미래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지 미리 살펴보고,

여러 체험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2달 가까이 되는 기간 동안 예약을 하기 위해 매일 홈페이지를 들락거렸는데요. 
아이와 함께 가 보기 좋은 체험 장소로 정말 꼭 한번 가 보시라고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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