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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 후기
[기자단] 양양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방문
관리자
2019.07.08
조회수 : 87

가족여행지로 양양송이밸리 자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13만평 송이산 인근 부지에 마련된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은

푸르른 산림 속에서 양양 송이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놀이와 숙박, 산책과 스포츠 등 휴양림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양양송이밸리 자연휴양림의 송이관을 둘러보았습니다. 
양양에서 많이 자생하는 송이에 대해  깊이 있게 관찰할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송이관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예요
매주 월, 화요일은 휴관입니다.
 

 

 

 

양양의 역사 탐방과 함께 버섯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았어요.
버섯은 식물일까요? 동물일까요?
 

 

 

 

실물 같은 조형 버섯이 이렇게 숨어 있는데,

버섯의 생김새와 좋은 버섯을 구분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버섯의 일생과 우리가 먹는 버섯, 약으로 쓰는 버섯, 그리고 먹으면 해로운 버섯이
각각 어떻게 다른지 자세히 나와 있었어요.

 

 

 

 

좋은 송이버섯을 고르는 방법은

갓은 피지 않고 두껍고 단단하여 대보다 약간 굵은,
은백색이 선명한 것일수록 좋은 상품
이라고 해요.

대는 희고 길며 밑부분이 굵을수록  좋은 등급으로 치며,

갓이 퍼지거나 길이가 짧고, 색깔이 거뭇하거나 향이 나지 않으면 하(下)품으로 친다고 합니다.

 

 

 

 

송이관을 지나 이번에는 양양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 가보았습니다. 

 

 

 

 

백두대간 자연생태계의 보전과 녹색 생태에 대해 알 수 있는 산림교육장이예요.
백두대간 지역의 자연생태, 인문지리, 문화의 홍보 및 체험을 위한 
다양한 생태교육 시설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유익했습니다. 
 

 

 

 

이번에는 상쾌한 나무향이 솔솔 나는 목재문화체험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이곳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나무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데, 
전시물도 보고 직접 목재체험도 해 보면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목재체험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저희 아이들은 목재체험을 하지 않고 액티비티 짚라인과 하늘나르기를 타러 갔습니다. 
활강거리 580m로 앉아서 이동하는 짚라인

하늘을 나르는 모습과 같은 형태의 하늘나르기
두 가지 형태의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짚라인과 하늘나르기 체험 시 두번째 체험은 50% 할인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2 아들 시험기간으로 그동안 제대로 된 여행을 못 가서

시험 끝나고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했는데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기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양양송이밸리 자연휴양림의 전시관 및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하늘나르기와 짚라인은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양양송이밸리 자연휴양림

강원도 양양군 고노동길 98-50

 


----------------------------- <숙박 시설> -----------------------------
산림문화휴양관 4인용 성수기 80,000원 / 비수기 50,000
산림문화휴양관 5인용 성수기 90,000원 / 비수기 60,000
숲속의집 4인용 성수기 100,000 / 비수기 70,000
숲속의집 6인용 성수기 110,000 / 비수기 80,000


-------------------------------- <하늘나르기, 짚라인> --------------------------------
하늘나르기 + 숲속기차 개인 35,000 / 10인 이상 32,000 / 30인 이상 29,000
짚라인 + 숲속기차 개인 30,000 / 10인 이상 27,000 / 30인 이상 24,000
숲속기차(편도) 개인 7,000 / 10인 이상 6,000 / 30인이상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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