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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 국물닭갈비 해봤어요.
규형제맘
2019.08.24
조회수 :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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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아파 병원다녀왔더니 암것도 하기싫더군요.ㅜㅜ

그래도 먹어야죠.

신랑님 추천으로 국물닭갈비 만들어봤네요.

물론 따라하기~

당면 넣고 콩나물에 떡까지

레시피에 없던 감자도 투척.

물론 신랑님 농사지은 거죠.

청량고추도 넣었더니 완전 매콤했네요.

맛도 기대이상 좋았어요.

신랑표 야채로 올여름 푸짐하니 먹어서 넘 좋아요.

닭도 세일해서 착한가격에 두마리 클리어했답니다.

배부르니 졸려서 일찍 쉬려구요.

아이들은 컴 게임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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