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재 게시판

도식으로 기초영문법을 쉽게 한 눈에! LEVEL 2

그림으로 보며 익히는
초등 문법서!

아이씨그래머

대상 학년
초등 3~6학년
교재 표지
와우삼남매맘
2022.02.27
조회수 : 245

 

 

올해 초 4 올라가는 막둥이, 집에서 리딩과 리스닝 위주로 꾸준히 해 주고 있어요.

문법을 작년에 하던 교재 완북하고 잠쉬 쉬다가 이번에 비상교육에서 나온 I See Grammar 시리즈를 접하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수학과는 달리 영문법의 경우, 계속 반복학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기본개념을 알고 있다고 해도 워낙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아서 1회독 끝났다고 해도 한번 더 반복해서 학습하는 게 낫다는 생각인데요. 이번 비상교육에서 나온 I See Grammar 시리즈는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받자마자 제가 살펴봤을 때, 첫인상이 이랬어요. "정말 쉽고 재미있게 잘 만들어진 교재구나!"

I See Grammar 교재는 본책인 그래머북과, 분책인 숙제용 문제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막둥이에게 level1 은 좀 쉬울 것 같아 2로 선택했는데 1은 문장의 구성 요소, 셀 수 있는 명사, 없는 명사, 관사, 인칭대명사, 지시대명사와 지시형용사, be동사의 현재시제/부정문과 의문문이 나와 있어요.

 

 

 

 

정해진 스캐쥴대로라면 15일 정도면 끝나는데 사실 그렇게 진행하면 하루에 꽤 많은 분량이라 전 하루 치를 2일로 나누어 아이와 진행하기로 했어요 ^^

진도북은 핵심 개념 정리 & 3단계로 구성된 연습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는데요.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Unit 0을 통해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 영문법이 나와 있답니다.

문장의 5형식 중 1,2,3형식만 소개되어 있어요.

 

그래머북 쭉 보면 아시겠지만, 구성이 큼직하고 한 눈에 보기 정말 쉽게 잘 되어 있어요.

이 시리즈와 함께라면 정말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먼저 개괄적인 문법들이 나와요. 조동사 파트의 경우, can,may, must, have to, shoud의 의미와 쓰임에 대해 나와 있는데요, 펼쳐보기를 통해 조동사의 종류와 조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을 보기 좋게 도식으로 설명해 놓아 아이가 보기에도 이해가 쏙쏙 되겠더라구요.

 

꼭 알아야 하는 영문법 개념을 깔끔하고 쉽게~

이게 컨셉인 듯 해요 ^^ 폰트 서체와 굵기도 사실 똑같은 내용을 전달하는데 많은 차이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부분인데 세세한 부분까지 정말 마음에 들어요!

 

 

 

 

 

 

 

 

 

개념을 다 이해했으면, 3단계 문제들을 통해 확실히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어요.

3단계 문제들은 조금씩 유형이 달라지는데 유닛 15에서는 빈칸채우기, 골라쓰기, 주어진 말 이용하여 대화 완성하기네요. QR코드가 있어 문제도 들어볼 수 있어서 좋구요.

 

한 유닛을 다 끝냈으면 wrap-up test를 통해 평가유형으로 정리해 보구요. 여러 개의 유닛을 묶어 Grammar Map과 Final test를 통해 한 챕터의 내용을 유기적으로 잘 연결하면서 정리할 수 있도록 한 부분도 좋았어요.

 

그래머북 끝부분에는 다양한 형용사가 나와 있네요. 레벨마다 부록이 다를 것 같은데 lgevel 2에서는 형용사에 관련된 부록이 실려 있으니 마무리하면서 꼭 유념할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봐야겠어요.

 

책을 받던 날부터 넘넘 좋아하면서 매일매일 분량을 정해 성실히 풀어온 아이예요.

그래머북에 숙제북까지 꽤 많은 분량을 풀어오고 있어요 ^^

 

 

 

 

 

 

매일매일 열심히 풀고 있는 막둥이 손 ^^*

막둥이는 그저 사랑이라던데, 연필 쥐고 야무지게 쓰는 손마저도 귀엽네요 ^^

 

 

 

 

 

 

그래머북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다시 한번 개념으로 나오는데

똑같은 내용을 그대로 나오는데 보기만 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죠?

칸 채우기를 통해 중요개념 다시 한번 다지기~

그리고 한 문법 유닛당 4쪽씩 구성되어 개념 복습, 기초 드릴, 심화 쓰기까지 단계별로 복습할 수 있다는 점!

뒷부분의 Build-up writing은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도록 2단계로 나누어,

앞에서는 문장 배열하기, 그리고 좀 익숙해지면, 주어진 말을 이용해서 문장을 완성하기로 해서 쓰기에 관한 부담을 확 줄였답니다~

 

한 유닛 정리되면 Review test를 통해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죠.

숙제북의 이 정도 진행단계라면 아이의 성취도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거든요.wrap-up test나 review test의 경우, 상세한 해설도 함께 제공되어 있어 찬찬히 읽어보며 오답 분석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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