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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탕 끓여요. 옆집에서 보내준 옥수수 삶구요.. ^^
삼삼한하루
2022.09.25
조회수 : 334

옆집할머니가 고향이 강원도라서 이때쯤엔 꼭 옥수수랑 감자랑 주세요.

 

오늘은 날이 추워서 오뎅탕 끓이는데

 

옥수수도 아침에 주셔서 옥수수 삶아요. 

 

다음주엔 강원도 감자 온다고 감자 사지 말라고 하세요.

 

제 아들이랑 친구인 여자아이도 있는데..

 

둘은 어릴때는 정말 친했는데, 사춘기라 그런지..

 

서로 데면데면해요. 전 그 모습에 웃음이 나요 ㅋㅋ

 

진짜 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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